인천환경공단, 조경 근로자 안전교육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3-26 14: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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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사업소 물홍보관에서 조경 근로자 33명 대상 안전의식·숙련도 향상 교육

 인천환경공단 조경 기간제근로자 안전·직무 교육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26일 남항사업소 물홍보관에서 ‘조경 기간제근로자 안전·직무 통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조경 작업 시기를 맞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체계를 마련, 조경 현장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작업 효율성과 관리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안전과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 오전에는 공단 내부 전문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 조경 현장 필수 안전 수칙, 보호구 착용 요령, 사고 사례 및 예방대책 등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 수목 생육 특성과 전정, 병해충 관리 등 수목 관리 기초이론을 교육했으며 조경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유지관리 요령 등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김성훈 이사장은 “앞으로도 ‘안전사고 ZERO’라는 공단 경영 목표 아래 철저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최고 품질의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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