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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보건복지부의 ‘2023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의 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 기반 조성 및 복지수준 제고를 위해 실시한다.
1차서면, 2차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이번 평가에서 영암군은 ‘2022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분야’에서 수상했다.
특히, 청년이 돌아오는 영암 만들기, 청년 일자리 창출, 이·미용권 및 목욕권 확대 지원, 고령자 복지주택 건립 등 주민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암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없이 영암군민이 혜택을 고르게 누리는 따듯한 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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