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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농림축산식품부의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따라 건립되는 군서면 어울터는, 면 소재지의 주민 생활 인프라 확충, 배후 마을 서비스 공급 등을 담당하는 주요 거점시설로 운영된다.
영암군은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781㎡ 규모의 주민 문화·소통 공간을 내년 6월까지 준공한다.
어울터에는 어르신 여가문화실, 청년 체험활동실, 행복건강실, 지역동아리방, 북카페 등이 조성된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어울터가 군서면민의 자치공동체 공감으로 자리잡길 바란다. 1년 365일 면민의 활동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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