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구민 위한 정책 연구용역 착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8 09: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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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착수 보고회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 의원 연구단체들이 활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의원 연구단체 ‘부평구 도시 정비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대표 의원 윤태웅)’를 필두로 ‘2024 부평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회(대표 의원 정한솔)’, ‘부평구 도시 역사 연구회(대표 의원 박영훈)’가 27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의원 연구단체 구성의원이 참석, 연구 용역기관의 책임연구원으로부터 착수 보고를 받고 연구용역에 대한 세부적인 과업의 범위와 내용, 연구 방향성·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의원 연구단체별 연구용역의 과업을 살펴보면 부평구 도시 정비 활성화 연구용역(부평구 도시정비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 부평구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용역(2024 부평 지역 경제 활성화 연구회)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부평구 도시 역사 연구용역(부평구 도시 역사 연구회)으로 도시·경제·문화의 다양한 분야에서 부평구의 발전을 도모하는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홍순옥 의장은 “구민의 향상된 삶과 구 발전을 위한 활동에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폭넓고 깊이 있는 연구용역으로 부평구 특성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결과는 의원 연구단체 활동 결과 보고 정책 제안 또는 의원 발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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