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남동구의원, 지방 의정 봉사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8 09: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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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대 전반기 지방 의정 봉사상을 수상한 박정하 의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 박정하 의원이 26일 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가 수여하는 ‘제9대 전반기 지방 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 의정 봉사상은 의정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우거나 주민들로부터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은 지방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박 의원은 서류심사, 공적 심의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9대 전반기 총무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밀접하게 현장을 다뤄왔으며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하려는 자세를 높이 평가받아 지방 의정 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남동구의회의 가장 젊은 청년의원으로서 다수의 조례 발의와 5분 자유발언, 자기 개발을 위한 ‘무지의지(독서 연구단체)’ 의원 연구단체 운영 등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 의원은 “남동이라는 동네를 좀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달려왔던 지난 시간이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고 상까지 줘 감사하다”며 “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비전을 갖고 주민과 호흡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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