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12 09: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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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와동 관내의 어려운 독거가정을 발굴해 왔으며, 곧 다가올 초복을 맞이해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과 밑반찬 등을 전달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독거어르신들에게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초복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독거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와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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