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 삼계탕에 담긴 따뜻한 정성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11 16: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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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 삼계탕에 담긴 따뜻한 정성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회장 이경옥)에서 초복을 맞아 특별한 나눔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선부2동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맛과 영양이 가득한 삼계탕을 정성 들여 준비했다.

 

이경옥 회장은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름철 폭염과 호우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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