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금지 안내 캠페인 진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14 10:10: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안산시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통장협의회와 협력해 관내 수시 불법주정차 구역을 중점으로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주차 금지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통장협의회와 협력해 관내 수시 불법주정차 구역을 중점으로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주차 금지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포동 통장협의회와 동, 구청, 시청 직원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해 안산천동로, 항가울로, 충장로 일대에 주정차된 대형자동차에 계도 안내문과 안산시 대형자동차 임시주정차 신설 홍보문을 배포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강신혜 통장협의회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과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는 시간이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안전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직능단체와 동, 구청, 시청 직원이 안전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가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에 중요한 만큼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운영홍보 및 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