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문실업, 안산시 안산동 희망이웃사업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7 18: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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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문실업, 안산시 안산동 희망이웃사업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위치한 ㈜승문실업으로부터 안산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승문실업(대표 오성준)은 상록구 안산동·일동·반월동 3개 동의 청소를 대행하고 있는 청소대행업체로, 2018년부터 꾸준히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과 나눔을 이어 왔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어르신을 위한 사업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이웃사업 계좌’에 적립되어 안산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성준 ㈜승문실업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 조그만 성의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매년 기쁜 마음으로 후원한다”라며 “앞으로도 3개 동의 청소대행업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김숙주 안산동장은 “매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후원해 주시는 ㈜승문실업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그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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