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 임충열대표, 안산시 성포동 경로당 2개소와 자매결연 협약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8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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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 임충열대표, 안산시 성포동 경로당 2개소와 자매결연 협약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JIC(대표 임충열)와 성포동 주공 10·11단지 2개 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JIC는 성포동 주공 10·11단지 2개 경로당에 매월 10만원씩 정기후원할 예정이다.

 

JIC 임충열 대표는 현재 안산시 새마을회 20대 회장으로 새마을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계승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지난달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단 취임식에서도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안산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10kg 쌀 10포씩을 후원한 바 있다.

 

임충열 대표는 “경로당 자매결연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고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경로당 활성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경로당에 후원을 해주신 임충열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로당을 통한 노인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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