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일동,‘2024 일동 정감축제’성황리 마무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0-08 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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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성호공원 야외무대 일대에서 주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일동 정감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성호공원 야외무대 일대에서 주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일동 정감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 일동 정감축제’와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 일동 경로잔치’가 함께 열려 더욱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알찬 행사가 됐다.

 

‘2024 일동 정감축제’ 1부 행사는 기념식, 태권도 시범과 줄넘기 공연, 청소년 등 관내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으로 구성됐고, 2부는 일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와 주민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는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김현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이광종 안산시 체육회장과 관내 기관장인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신해승 성호중학교장, 한승오 호동초등학교장, 김용철 일동파출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무료 체험부스 18개와 먹거리부스 8개, 판매부스 6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는 물론 전통놀이 겨루기, 주민 장기자랑, 보물찾기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로 더욱 풍성한 행사로 추진됐다.

 

서기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성호의 마을인 일동의 전통을 잇고 환경을 살리는 축제로 기획하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주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일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해 일동 정감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지사협은 물론 모든 직능단체에 감사드리며,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하나 되는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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