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3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으로 구슬땀 흘려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13 11: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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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3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으로 구슬땀 흘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본오3동 통장 및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상록수역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샘골로 상점가 주변 도로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윤자 통장협의회장은 “살기 좋고 쾌적한 본오3동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본오3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환경정화활동에 솔선수범해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께 안전하고 쾌적한 거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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