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2024년 하반기 워크숍 개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0-21 11: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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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서울시 종로구 일대에서 2024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서울시 종로구 일대에서 2024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기 만료를 앞둔 4기 대부동 지사협 위원의 2년간의 활동을 결산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창덕궁과 인사동 일대를 둘러보며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시경 민간위원장은 “지난 2년간 대부동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사협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크게 기여할 힘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유익한 시간 보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부동 지사협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기의 지사협의 열정을 이어받아 활동하게 될 제5기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2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민관협력의 토대 위에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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