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재육성재단, 7년 연속 ‘2026 창업체험교육 거점기관’ 선정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7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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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 교육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 강화 및 공모사업 성과 입증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전경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창업체험교육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17일 재단은 2019년 첫 선정 이후 올해로 7년째 거점센터를 운영 중인에 있으며 지역 기반 창업 교육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으며 올해는‘창직 클럽 BLOOM’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창업 교육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창직 클럽 BLOOM 20팀, 200명 이내 선발 및 운영 ▲학교급별·수준별 맞춤형 컨설팅 ▲클럽별 개별·연합·공통 프로그램 운영(역량 강화 워크숍, BLOOM 마켓, 창업 아이디어 대회 등) ▲거점센터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이다.

 

특히,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기반 인프라와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가정신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7년 연속 거점센터 선정은 재단이 축적해온 창업 교육 운영 역량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양시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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