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추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06 1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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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주민의 이동이 많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앞에서 추진된 이날 캠페인은 신길동 지사협 위원 17명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제작한 전단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년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점 상가를 통한 내 이웃 다시 보기’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부스 운영과 캠페인 추진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발굴에 힘쓰고 있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복지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신길동 만들기에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웃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신길동 지사협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위기가구 발견 시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제도를 연결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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