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공원 주변 전경 |
이를 위해 제물포르네상스 규제 완화 실무 전담반(TFT)도 운영한다. 인천의 대표 원도심인 자유공원과 월미 공원 일대는 경관 보호를 위해 1984년 고도지구로 지정됐다.
이후 각종 도시계획 규제가 중복으로 적용되면서 40년이 지난 현재는 건축물이 노후화되고 인구가 지속해서로 감소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은 규제 완화를 꾸준히 요구해 왔다.
이들 지역 중 개항 기 근대건축물 밀집지역 47만㎡에 지구단위계획, 고도지구(GL+7m~19m 이하 : 지상에서 7m~19m 이하의 건축물만 지을 수 있음), 역사문화특화경관지구(건축물용도), 역사문화 환경보존지역(문화재), 자유공원 주변 지역 60만㎡에 지구단위계획, 고도지구(GL+15m~19m 이하), 월미지구 35만㎡에 지구단위계획, 고도지구(GL+50m 이하) 등의 규제가 적용되고 있다.
이에 시는 개항장, 자유 및 월미 공원 일대에 지정돼 있는 고도지구 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높이 기준을 새롭게 설정할 뿐만 아니라 중복된 규제들은 일원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제물포르네상스, 도시계획, 경관 등 관련분야 공무원들로 구성된 제물포르네상스 규제완화 실무 전담반을 꾸려 규제의 실효성 및 개선 방안의 적정성 여부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규제완화 용역 결과 등을 반영, 하반기 도시 관리계획 변경 행정절차에 돌입한다.
이와 관련 류윤기 글로벌도시국장은 “제물포르네상스 규제혁신 정책의 최우선 목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것”이라면서 “과감한 개선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시민중심 도시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문화재단, 이달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5/p1160278964919858_867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 민선9기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4/p1160278697863139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수변공간 문화 콘텐츠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3/p1160278777138664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민선9기 구정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2/p1160272759126136_27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