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초지동, 2024 어울림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0-15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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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초지동 둔배미공원에서 ‘2024 초지동 어울림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초지동 둔배미공원에서 ‘2024 초지동 어울림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초지동 어울림 문화축제는 초지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와 체험 부스(골프, 클레이아트, 한궁, 부채 만들기 등), 홍보부스(둔배미 복지관, 청소년쉼터, 직능단체), 아파트단지별 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 프로그램 운영, 축하공연으로 주민 1,000여 명이 방문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박양균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초지동 어울림 문화축제는 우리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행사로 많은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오늘 이 자리는 주민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모인 뜻깊은 자리로 축제를 통해 서로의 소중한 인연을 나누고, 초지동의 공동체 정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초지동 어울림 문화축제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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