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제261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폐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5-07 09: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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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처리

 제261회 연수구의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의회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1회 연수구의회 임시회를 열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 ▲2024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8454억2031만9000원), 조례안 및 기타안건 등을 처리하였다.


구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의안 심사 및 소관 부서의 2023년도 행정 사무감사 조치 결과 보고 및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관련 안건 상정과 더불어 연수구 소상공인들을 위한 핵심 정책인 ‘골목형 상점가’와 관련(박정수 의원), 연수구 원도심 노후 아파트 안전대책과 관련(김국환 의원)한 5분 발언을 했다.

 

또 연수구 야외운동기구의 설치와 관리 개선 방안에 대해(윤혜영 의원), 연수구 관급공사 부실 대책 마련 : 청학동 행정복지센터 부실 공사 논란과 관련(정보현 의원) 등의 5분 발언을 진행하며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운영위원회는 1차 회의에서 연수구의회 의원 의정 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했고 2차 회의에서 의회사무국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안에 대한 심의를 했다.

 

3차 회의에서 제262회 연수구의회(정례회), 제263~265회 연수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처리하며 위원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기획복지위원회는 연수구 옴부즈만 운영 상황 보고 등 7건의 동의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했고 소관 부서의 2023년도 행정 사무감사 조치 결과에 대해 보고 받았고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안에 대한 심의를 했다.

 

자치도시위원회는 연수구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등을 심의하고 소관 부서의 2023년도 행정 사무감사 조치 결과에 대해 보고받고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끝으로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차 위원회를 열어 위원장(정보현 의원), 부위원장(김영임 의원)을 선출했고 2, 3차 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심의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고독사의 예방 및 실효성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해(김국환 의원), 연수구 청소년의 정책 참여 및 확대에 대해(윤혜영 의원), 옥련2동 한진로 및 독배로의 보행환경 개선에 대해(김영임 의원) 이상 3건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또한 출산 장려 환경조성을 위한 연수구 제도 개선과 관련해(박정수 의원) 구정 질문을 통해 의견 개진 및 집행부의 답변을 청취했고 임시회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했다.

 

편용대 의장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과 의회 운영에 협조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연수구의회는 6월 5일부터 18일까지 제262회 정례회를 열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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