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회, 덕교항 어촌뉴딜사업 착공 축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5-05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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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교항 어촌뉴딜 300 사업 착공식 참가자들이 첫삽을 뜨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의회가 2일 마시안 어촌체험마을에서 개최된 덕교항 어촌뉴딜 300 사업 착공식에 참석,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후공 의장, 한창한·김광호·윤효화 의원과 김정헌 중구청장,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임관만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신성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어촌계장 및 주민들과 소통하며 착공을 축하했다. 총사업비 129억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어업 기반 시설 개선, 어촌관광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통한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더불어 덕교항 어민들과 중구 구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후공 의장은 “덕교항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중구가 화합과 협력을 이뤄낼 놀라운 성과를 기대한다”며 “사업이 계획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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