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임기 1년 9개월 강화군수는 누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7 18: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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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현재 민주당 후보는 1명인데 반해 국민의힘은 14여 명...후보 등록 9월 26일과 27일

10월 16일 치러지는 강화군수 보궐선거 출마에 자천 타천 거론되고 있는 후보들
[문찬식 기자] 10월 16일 치러지는 강화군수(잔여 임기 1년 9개월) 보궐선거 후보들이 15명에 이를 정도로 난립하면서 군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후보 등록 기간인 9월 26일과 27일이나 돼야 정리될 전망이다.  

 

강화가 보수 지역이라는 인식 때문인지 민주당 후보는 1명인데 반해 국민의힘 후보는 14명이나 되며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시민일보>는 군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27일 현재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는 후보들을 살펴본다. 

 

▲김세환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강화읍 출신) ▲김순호 전 강화군 부군수(강화읍 출신) ▲나창환 서해장례문화원 대표(강화읍 출신) ▲문경신 전 강화군청 국장(불은면 출신) ▲박용철 현 인천시의원(강화읍 출신) ▲박희경 전 인천시의원(화도면 출신) ▲안덕수 전 강화군수(내가면 출신) ▲안영수 전 인천시의원(강화읍 출신) ▲양영유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양도면 출신) ▲유원종 코레일유통 본부장(강화읍 출신) ▲윤재상 전 인천시의원(내가면 출신) ▲이상복 전 강화군수(강화읍 출신) ▲전정배 전 국회입법정책 보좌관(양도면 출신) ▲한연희 전 평택 부시장(양도면 출신) ▲황우덕 전 강화인삼조합장(하점면 출신)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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