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일전자 미쓰리' 배우 현봉식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열연 중인 배우 현봉식이 생각보다 어린 나이로 네티즌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봉식은 다소 중후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최근 출연작인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호흡을 맞춘 임시완과 4살 차이 밖에 나지 않는 것으로 전한다.
현봉식은 1984년 생으로 36세이며 임시완은 1988년 생으로 올해 32세이다.
한편, 누리꾼들은 배우 현봉식에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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