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27일 오전 코로나10(우한폐렴) 확진자가 505명 추가 발생했다.
국내 확진자는 총 1766명으로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6일 오후 4시 집계보다 505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대구 누적 확진자는 1017명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그외 지역 누적 확진자의 경우 부산과 서울·인천에서 각각 50명을 넘었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13명,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총 26명이다.
국내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5만7000명을 넘어섰다.
확진 환자를 제외하고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5만6395명이다.
이 중 3만529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만1097명은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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