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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 개방 공유 사업 참여 후 시설이 개선된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청)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학교나 종교시설, 대형건물 등의 주차장을 이웃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주차공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구는 올해 주택가 부설주차장 65면 이상 개방을 목표로 추진하며, 보조금 지원대상은 최소 5면 이상과 최소 2년간 주차장을 개방하는 곳이다.
지원 내용은 폐쇄회로(CC)TV, 차단기 등 보안시설 설치와 주차구획 도색, 바닥 포장 공사 등에 필요한 시설개선비다.
학교의 경우에는 최대 2500만원, 그 외 시설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1회 연장(최소 2년)하면 최대 500만원, 2회부터는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건물주는 구 주차관리과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지역내 부설주차장이 있는 197곳의 학교, 종교시설, 대형건물 소유주에게 안내문을 보냈고, 현장을 방문해 주차장 개방사업 참여도 적극 권장한 바 있다.
또한 구는 올해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과 함께 주택가 담장을 허물고 주차장을 만드는 그린파킹사업, 자투리땅 활용 주차장 조성사업 등으로 55면 이상의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해 이웃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19년 부설주차장 3곳 70면을 개방했으며, 현재까지 총 18곳 771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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