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기업연립 안내간판 18개 보수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11 16: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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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가 지역내 14개 읍·면·동에 위치한 26곳의 기업연립안내간판 중 18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시 전역에 위치한 기업연립안내간판은 훼손 정도가 심각해 방문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상태였다.

이에 시는 한달에 걸쳐 노후화 정도에 따라 바탕정리와 명패교체 작업을 진행해 최근 완료했다.

기업연립안내간판 정비는 기업 및 주민들의 오래된 숙원사업으로 약 280개 업체의 사기양상 및 주민들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기업체들의 휴·폐업으로 인해 기업명칭이 변경되거나 안내간판이 노후화 될 경우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정비해 기업체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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