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시에서 수집해 선별처리한 재활용품 쓰레기는 5144톤에 달하고 있다.
시 인구가 2019년 말 기준 22만3350명인 것을 감안하면 시민 1명당 1년에 약 23kg을 배출하는 셈이다.
하지만 재활용품 쓰레기는 일반쓰레기에 섞어서 혼합배출하거나 재활용품 쓰레기 종류별 분리배출 요령을 지키지 않고 배출해 재활용 할 수 없는 사례가 많아 시민들이 분리배출 요령만 잘 지키면 더 많은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자원화하고 더불어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
이번에 제작한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책자는 환경부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주민, 다중이용시설, 기업체 등에 대한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을 준수하면,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자원화 할 수 있게 돼 사회적 비용이 절감되며, 악취 같은 환경공해도 최소화 할 수 있어 깨끗한 도시를 조성할 수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분리배출 요령을 알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