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공사는 먼저 고향을 다녀오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 명절 당일인 오는 25~26일(영업일 기준) 이틀간 인천 1·2호선에 각각 심야 임시열차를 투입해 종착역 기준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총 12회(1일 6회) 연장 운행한다.
또한 기존의 막차시각도 일부 변경해 운행한다.
이와 함께 설 당일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평삼거리역에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설 연휴기간 안전한 도시철도 운행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승강설비 ▲승차권 발권설비 ▲전동차 ▲역사 주요 설비 등에 대한 대대적인 사전점검을 통해 고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희윤 사장은 "설 연휴기간에 인천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정시운행과 시설물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