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신호등은 지역내에 설치된 도시대기측정소 5곳을 거점으로 정보취약계층(어린이·노인 등)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20곳을 선정했으며, 설치장소와 가장 가까운 측정소의 측정값을 실시간 전송받아 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 등 4가지 색상의 이모티콘으로 표출돼 어린이들과 노인뿐 아니라 누구나 쉽게 미세먼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기오염도 심각단계(매우나쁨) 시에는 경고문구도 함께 표출돼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등의 미세먼지 대응이 더욱 적극적으로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현 구청장은 “주민들이 자신의 생활공간에서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미세먼지 피해를 예방하고, 정보 파악에 취약한 아이들과 노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클린 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