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가정용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09 15:11: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비용 80% 보조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주택에 미니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지원 모델은 300W(베란다형·옥상형)와 600W(베란다형·옥상형) 등 총 4종류이며, 신청자들은 설치비용(80만~180만원)의 80%를 인천시와 부평구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공동주택 동일단지 10가구 이상 단체 신청 시에는 설치비의 1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은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려는 건축물의 용도가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일 경우에 한하며, 인천시가 선정·공고한 5개의 참여(시공)업체 중 1개를 선택해 계약한 후 설치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구 홈페이지내 ‘2020년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신청서는 참여업체를 통해 기후변화대응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