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청 관계자가 고려대역 인근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성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재해방지 및 악취 저감을 위해 상습침수구역 및 역사 주변, 간선도로변, 이면도로에 있는 하수도 및 빗물받이 정비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구는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지역내 하수관거 80km, 빗물받이 2만3000곳에 대해 준설 및 세정작업을 오는 5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침수취약지역 및 역사주변 등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이와함께 빗물받이 책임 관리자를 지정해 배수를 방해하는 불법덮개 수거 작업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구는 이후에도 상시적인 순환 점검을 통해 재해 방지에 더욱 신경을 쓴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각종 폭우시 침수로 인한 재해예방과 각종 퇴적물로 인한 배수불량이 해소되고 유해해충 서식 및 악취 발생이 억제돼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구청 치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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