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은 민간 전문가(경기도옥외광고협회 양평군지부)와 담당 공무원이 민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내 상업용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주인 없는 간판 및 기타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는 옥외 광고물이며, 중점 점검지역은 차량이나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 등 인구밀집지역과 지역 중심가와 터미널·역·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소재 지역 등이다.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광고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하고, 재난위험 광고물은 즉각적인 보수·보강 또는 철거 조치할 예정이다.
안철영 군 도시과장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지역내 업소 및 광고업자가 자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주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철저한 옥외광고물 관리 및 점검으로 풍수해로 인한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