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도로변 제초·칡덩굴 제거

박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9-10 16: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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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까지 마무리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지역내 주요 도로변 쾌적한 경관개선을 위해 공공숲가꾸기 작업단을 통한 도로변 제초 및 칡덩굴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39호 국도외 4개 노선 등 총 39km 구간에 대해 진행 중이다.

공공숲가꾸기 작업단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숲가꾸기 사업에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을 가꾸고자하는 산림청 국고 보조사업이다.

올해는 4월부터 신도신 근린공원(용곡공원) 숲가꾸기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도시숲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어 6월부터 지역내 도로변 경관개선을 위한 도로변 제초 및 덩굴류 제거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달까지 도로변 제초 및 덩굴류 제거작업을 지속 추진, 도로경관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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