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회 심의 이후 내달 공포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무분별한 절토·성토 및 농지훼손을 방지하고자 '김포시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개정사항은 조례 제17조 제3호 ‘허가를 받지 아니하여도 되는 경미한 행위’에 ‘마목’을 신설하는 것으로, 그 내용은 ‘경작을 위한 토지의 형질변경으로 1m 이내의 절토·성토 다만 인접한 토지와의 단차, 인근 도로의 높이 및 배수 등 주변 여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경우로 한정한다’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관련 부서 검토와 입법예고 등의 행정절차를 거쳤다.
윤철헌 도시계획과장은 “김포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무분별한 절토·성토 및 농지훼손을 방지해 향후 우량농지 보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개정 사항은 제198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에 공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