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특히 남한강변 둔치는 2012년 '4대강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구간으로 현재까지 많은 이용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남한강변 둔치에는 이용객들을 위해 안내지도, 주의사항 등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시에서는 둔치 이용객들의 안전 및 하천환경 보전을 위해 금사면 전북리부터 점동면 삼합리까지 노후된 하천 안내표지판을 올해 봄을 맞아 재정비했다. 이번 작업은 노후로 인한 훼손을 보수해 더욱 선명한 안내를 위한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시는 현재까지 39곳의 정비를 마쳤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정비해 둔치 이용객들의 안전 및 하천환경 보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남한강 둔치 방문객들에게 이용안내문을 제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아울러 하천환경 보전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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