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곳·내년 17곳 개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오는 2021년까지 보행자도로 개설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 구간은 총 25구간 28.4km로 총사업비는 286억50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2019년 6구간 3.1km 보행자도로 개설에 이어 올해 8구간 6.24km, 2021년 17구간 22.16km를 추진한다.
군은 지역 도로 대부분이 2차선으로 도로가 협소하고 인도가 부족함에 따라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주로 차도를 이용해 통행하고 있고,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이에 대해 장정민 군수는 “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사람 중심의 보행자도로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겨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7개면 주민과 관광객들의 이용도 및 체감도 등을 고려해 군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섬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기회의 땅 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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