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원에 따르면 특히 원활한 생육을 위해 시용하는 봄철 웃거름은 적정시기를 지나서까지 주게 되면 분구·열구·무름 등이 발생해 3월 하순 이후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마늘에 자주 발생하는 병해충은 잎집썩음병(춘부병)·잎마름병·흑색썩음균핵병·고자리파리 등이며, 양파에는 잎집썩음병·노균병·고자리파리 등의 발생이 많다.
이와 함께 병해충 피해 발생이 확인되면 해당 개체를 즉시 제거하고, 주변에 적용약제를 살포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특히 마늘 잎집썩음병의 경우에는 다습한 환경이 조성되면 병원균의 증식·확산 속도가 빨라지므로 배수로를 철저히 정비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봄철 온도 상승기가 앞당겨져 병해충 방제를 더 발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며 "잎집썩음병 등은 한 번 발병하면 방제가 쉽지 않은 만큼 사전에 철저히 방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