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대책은 최근 서울 평화시장 화재발생과 관련한 유사사고를 근절하고,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대책은 ▲관계자 간담회 ▲소방차 출동로 확보 안내문 발송 ▲소방통로 확보 훈련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이다.
특히 소방본부는 도내 전통시장 65곳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이상 소방통로 확보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아파트 1159개 단지에 대해서는 주차 차량이 증가하는 오후 8시 이후 소방통로 확보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훈련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해 위반차량을 관련 기관에 통보할 방침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신속한 소방차의 출동은 화재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장치"며 "도민이 솔선수범해 소방통로 확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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