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신안, 완도 지역에 설치된 등대 시설은 총 450기로 주기적으로 점검 또는 교체가 이뤄진다.
목포해수청은 지난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45개 시설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은 향후 교체할 예정이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객선이 통항하는 주요 항로 상의 등부표를 적기 점검, 교체하여 선박의 안전한 뱃길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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