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돌’에서는 이동국의 라이온킹 FC와 플리즈 FC의 축구 경기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을 쫓아 달려가는 슛돌이들의 플리즈 FC가 선제골을 넣었고, 1대 0으로 전반전이 끝났다.
이동국은 슛돌이들을 다독이며 “잘했어. 그런데 우리가 골을 넣어야 이기겠지?”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국이 “시안아 너는 공격수니까 공격수처럼 해야지”라고 하자 이시안은 “지금 알았다”고 답했다.
이어 상대편인 시안의 유치원 친구가 약을 올리자 시안은 “내가 골 넣을거야”라며 눈빛을 발산했다.
동점골로 1대 1 상황에서 시안은 친구들이 공을 주지 않자 “나한테 나한테”를 외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용코치 전북 현대의 부주장 이용은 “형 보고 배운 것 같다”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