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경찰은 설리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 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다른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 영장을 신청했다. 영장이 발부되는 대로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배우 김주혁은 2017년 10월 30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로 세상을 떠난 바 있다.
당시 국과수는 지난해 부검 결과를 통해 "김주혁의 사망 원인은 머리뼈 골절 등 머리 손상으로 판단된다"고 밝히며 김주혁의 사인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설리의 부검을 통해 사인에 의심스런 점 없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는 목소리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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