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민들이 피로를 풀고 휴식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는 찜질방 내에서 성범죄와 관련된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세심한 주의와 예방이 요구된다.찜질방은 대중이용시설로서 공공장소인 만큼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려 반바지와 반팔 차림의 찜질복으로 환복하고 잠을 자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위와 같은 차림의 젊은 여성들이 ...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현금이 많다고 소문 난 사람을 골라 돈을 빼앗은 뒤 증거를 없애기 위해 살해하려고 치밀하게 준비한 이복형제 오모씨(28)와 김모씨(21) 등 3명을 강도강간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오전 10시께 대전 유성구 장대동 모 빌라에서 김모씨(36·여)를 미리 ...
사회복지시설인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면서 급식비등 국가보조금 5억 원 상당을 유용한 시설장과 이를 묵인해 준 공무원 등 43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30일 인천남동경찰서(서장 남현우)는 보조금을 횡령하거나 이를 묵인한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공무원 등 43명을 보조금의지급및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3명에 대 ...
폭력조직 가입을 강요하고 이에 응하지 않자 집단 폭력을 행사한 조직 폭력배 14명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인천광역수사대는 30일 인천 A파 추종세력들이 20대 초반 전과자들에게 폭력조직 가입을 강요하며 각종 둔기로 집단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조직 폭력배 14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시민일보] 연일 터지고 있는 인천지역 교육비리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해당 공무원들의 엄중문책을 요구하고 나서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사)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인천지부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끊이지 않는 교육비리, 학교시설 공사비를 빼돌린 인천시교육청 공무원을 엄중 문책하라"며 "앞으로 불법찬조금 및 교육비리 신고센타 ...
인천 경찰청은 29일 설계도면과 다르게 건축한 불법건축물에 대해 준공허가를 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인천 모 구청 공무원 A씨(51) 등 3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붙잡아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건축주 B씨(51) 등 5명에 대해 뇌물수수와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구 ...
계양경찰서(서장 조기준)는 29일 서장실에서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강도강간범을 검거한 계산지구대 이재근 순경 등 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기준 서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강력범죄의 예방과 검거에 힘써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에 만전을 기해 달라 ...
[시민일보] 직장 선배 등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의 물건을 훔친 회사원 등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다.인천 서부경찰서는 25일 직장 선배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피해자가 술에 취한 틈을 타 시가 3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직장인 A씨(34·여)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26일 ...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24일 신용카드를 위조한 뒤 수천만원 상당의 물건을 구입한 홍콩인 A씨(53) 등 외국인 8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씨 등 5명은 지난해 12월3일부터 올해 3월6일까지 위조된 외국인명의 신용카드 38매를 이용해 국내 유명 백화점 등지에서 510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구입해 홍 ...
종교·시민단체들은 24일 "정부는 사형집행 재개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천주교인권위원회, 참여연대 등 10여개 종교·시민단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법무부 장관이 '보호감호제도 부활' 및 '사형장 신설' 발언을 하고 사
강제로 퇴거당하는 외국인들의 금품을 훔친 전직 여행사 직원이 검거됐다.
인천중부경찰서는 24일 인천공항에서 강제 퇴거당한 외국인들의 수하물 배송 대행 업무를 담당하면서 귀금속 등 15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전직 여행사 직원 A씨(19)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15일 경 인천국제공항에 ...
[시민일보] 건설현장을 돌며 1억여원 상당의 건설자재를 절취한 절도범 일당과 장물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연천경찰서(총경 최해영)는 최근 경기도 일대 건설현장 야적장을 돌며 건설자재인 H빔을 절취해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이모(50)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협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또 이들로부 ...
인천 서부경찰서는 23일 잘곳 없?사람들을 재워 준다는 인터넷 카페를 개설 한 뒤 이를 보고 찾아온 가출청소년들을 폭행·협박해 현금 등을 갈취한 A씨(22) 등 4명을 붙잡아 공갈 등의 혐의로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1월10일 오후 3시30분께 경기도 평택시 포 ...
헤어진 애인의 금품을 훔친 내연관계?남녀가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남부경찰서는 헤어진 내연녀의 집에 침입해 현금 90만 원을 훔친 A씨(45)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인천시 남구 B씨(48·여)의 빌라에 미리 알고 있던 출입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침입한 뒤 현금 90만 ...
[시민일보] 공사를 수주해 주겠다며 1억원대 뇌물을 받아 챙긴 아파트 재건축 조합장과 임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광역수사대(대장 한희정)는 고양시 일산서구 A아파트재건축조합장 B씨를 비롯한 브로커 C씨 등 2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하고 재건축조합 임원 7명을 같은 협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 ...
서울 송파경찰서는 22일 같은 동네 후배를 애완동물 취급하며 금품을 빼앗은 고교생 A군(17)등 5명을 공갈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4명을 조사 중이다.A군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초중학교 후배인 B군(15) 등 6명으로부터 20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이들이 B군 등을 '펫 ...
인천 남동경찰서는 22일 은행원·공인중개사·법무사 등과 짜고 빌라의 대출서류를 위조한 뒤 반출을 받아 가로 챈 A씨(48) 등 42명을 붙잡아 사기 혐의로 7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3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4~12월 사이 제2금융권에 위조한 서류를 이용해 빌라 한 채당 8500만 원씩 대출 받 ...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20일 대포차량을 이용해 취객을 납?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A씨(32) 등 일당 3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4일 오전 0시30분께 화성시 반월동에서 술에 취해 길을 가던 B씨(42)를 폭행한 뒤 대포차량에 태워 끌고다니면서 빼앗은 신용카드로 ...
말?사무실 물건이나 현금 등을 훔친 근로자들이 잇따라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서부경찰서는 19일 퇴사한 회사에 침입해 컴퓨터 등 총 130만원 상당의 물건을 절취한 이모(5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월 2일 오후 1시경 인천시 동구에 위치한 모 사무실에서 퇴사 시 반납하지 않은 열쇠를 이용해 ...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배성범)는 18일 자신이 직접 검거한 용의자로부터 형사입건을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기려 한 서울 영등포경찰서 경사 A씨(43)를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월 인천 중구 연안부두에서 유사 경유를 유통업자에게 판매하려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브로커 B씨에게 10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