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새벽시간대 찜질방에서 잠자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휴대폰 및 현금을 절취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남부경찰서는 최근 이 모씨(19)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1~15일 새벽시간대 찜질방 내 휴게실, 수면실에서 잠을 자는 이용객들을 대상 ...
[시민일보]검찰이 사기성 기업어음(CP) 및 회사채 발행 의혹 등을 받고 있는 동양그룹의 압수물에 대한 분석에 들어가면서 향후 결과물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여환섭)는 16일 동양그룹 본사와 계열사 등에서 압수한 회계장부와 재무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수사관련 자료를 집중 분석했다.
앞서 ...
[시민일보]성남시의회 박완정 의원(새누리당)이 16일 이재명 성남시장의 모라토리엄 선언과 관련해 “세수확충 노력도 형편없고, 불요불급한 예산도 아닌 행사 축제성 경비에 저렇게 쓰고도 그 빚을 다 갚았다는 것은 ‘땅 팔고 지방채 발행해 빚 갚았다’는 본의원의 주장이 맞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냐 ...
[시민일보]포항 앞바다에서 파나마 국적 선박이 침몰하면서 9명이 숨지고 2명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포항앞바다서 침몰한 8000톤(t)급 화물선(CHENG LU 15GH) 사고와 관련해 실종된 19명 선원 가운데 8명의 생존이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9명은 숨진 것으로 확 ...
인천경찰청(청장 이인선)은 15일 교통연수원에서 자동차운전전문학원인천협회와 착한 운전 마일리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사고, 무위반 실천을 위해 양 기관이 동참키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내 19개 자동차 운전전문학원 대표, 강사 및 검정원 등이 참석한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인천경찰청과 인천협회는 연수교육을 통해 운전전문학원 ...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는 16일 김포시의회에서 하반기 치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고창경 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김포를 만들기 위한 치안여건보고 및 대책방안, 4대 사회악 근절 방안에 대한 추진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했고 시의원들의 지역치안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상호협력 및 지지를 당부했다.
이와 ...
인천 중부소방서는 15일 강당과 중앙119안전센터에서 직원자녀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소방관이란 직업에 대해 이해의 시간을 갖기 위한 119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와 직업 교과과정과 연계해 소방관이란 직업을 체험해봄으로써 소방공무원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
[시민일보]최근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효자 노릇을 해 온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이웃주민간 불화의 씨앗으로 작용해 이웃주민에게 엽총까지 쏘는 부정적 사례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15일 이웃주민 B씨(73)에게 유해조수로 허가난 엽총을 쏜 A씨(70)를 상해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인천 연수경찰서(서장 박승환)는 15일 CCTV를 활용, 범인검거 실적이 우수한 모니터링요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모니터링 요원 신진명, 김명중, 권혜경, 김명옥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특수절도 등 절도범 9건, 수배자 2명, 도난차량 1대를 회수하는 공을 세웠다.
또 연수서 ...
[시민일보]검찰이 최태원(53) SK회장의 횡령 사건에 핵심 공범으로 분류한 김원홍(52) 전 SK해운 고문을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여환섭)는 지난 14일 최 회장의 지시로 수백억원대 투자금 횡령을 공모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김원홍씨를 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2008년 10월 최 ...
[시민일보]15일 메이저리그 류현진(LA다저스)의 선발경기가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안겨준 데 반해 한 자치단체에서는 민원인의 불만을 갖게 하는 불만의 씨앗이 됐다.
이는 용인시 일부 직원이 이날 경기로 인해 업무를 뒷전으로 미룬 채 야구경기에 빠지면서 시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공무원들이 누가 들 ...
[시민일보]검찰이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효성그룹의 임직원에 대한 소환 조사에 들어가면서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윤대진)는 지난 14일 총수 일가의 개인재산 관리에 깊이 관여한 고 모(54) 상무와 그룹 경영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2~3명를 소환했다.
또 탈세, 분식회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