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쿨존 교통안전캠페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캠페인 참가자들은 대정초교 주변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스쿨존지역에서 30km를 준수해 줄 것과 이륜자동차의 보행지도 금지를 알리는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학교주변의 횡단보도 앞에서 길거리홍보를 펼쳤다.
부평서 관계자는 “녹색어머니회원들의 봉사활동은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여하고 또한 교통선진문화를 정착시키는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바 자긍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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