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2월 중 고객정보가 유출된 카드사에 '영업정지 3개월'의 제재 조치가 내려진다. 또 해당 카드사의 전·현직 임직원에 대해 해임권고 등 중징계 조치가 취해진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22일 서울 중구 금융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관계장관회의와 당정협의를 거쳐 마련된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 ...
인천 중부경찰서(서장 안중익)가 이달부터 2월2일까지 설 명절 분위기와 민생치안소요(빈집털이, 유흥자금목적 강·절도, 불량식품 유통)에 대비한 특별방범활동에 나선다.
중부서에 따르면 공항지구대는 19일 관내 금융기관 및 현금 다액 취급업소, 설날 대이동으로 인한 빈집털이범, 홀몸노인 주거지역과 여성 1 ...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하용철)는 최근 임마누엘 실버홈(인천시 서구 소재)을 방문,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람 나눔 운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십시일반(十匙一飯) 모여 쌀(20Kg 4포), 화장지 등 생필품 전달과 어르신들의 점심급식을 도우는 것으로 치러졌다.
시설 관계 ...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주변의 소외계층들을 위한 정을 나누는 사랑 나눔 운동에 인천경찰이 앞장서고 있다.
이상원 인천청장은 21 계양구 소재 6.25참전 경우회원 강모씨를 비롯한 투병경찰관, 순직경찰관 유가족 등을 찾아 위로, 격려하고 청내 노고부서에서 묵묵히 일하는 청사용역, 구내식당 종사자 등에 대해서도 따뜻한 마 ...
[시민일보]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스미싱(문자 결제 사기) 신고 건수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의가 당부된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에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면 휴대폰 소액결제가 이뤄지거나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사기 수법 중 하나다.
유출된 고객 정보를 이용한 금융 사기 범죄는 아직 없지만 ' ...
[시민일보]시민단체가 21일 대부업체의 이자율 담합 의혹 조사를 촉구하면서 대부업체 광고 반대 대시민 서명에 나설 계획임을 시사했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 9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금융소비자네트워크는 이날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부업체간의 이자율경쟁을 유도, 불필요한 고금리 거품, 과다한 영업 ...
[시민일보]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실련은 이날 신용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성명을 통해 "금융기관과 신용정보업체들이
금융거래정보와 개인신용정보를 어떻게 관리했고 또 이들에 대한 금융당국의 ...
[시민일보]전례없는 대규모 카드정보유출 사태로 전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KB국민·롯데·NH농협 등 카드사에 대한 첫번째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
이번 사건의 집단소송을 담당한 신용진 변호사는 지난 20일 오후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원고 130명의 소송 접수를 마 ...
[시민일보]검찰이 국민, 롯데, 농협 등 카드 3사(社)의 고객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건과 관련해 추가로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시중에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잠정 결론 냈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필요할 경우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대검찰청 형사부(부장 조은석 검사장)는 21일 이 같은 방 ...
인천 서부경찰서는 21일 강당에서 각 과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3대 하용철 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부서에 따르면 신임 하용철 서장은 인천 계양서장을 비롯해 인청청 청문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한 후 서부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하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눈높이 치안으 ...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남승기)는 21일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남승기 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남승기 서장은 인천 남부서장, 인천청 보안과장, 서부서장, 인천청 수사과장등을 역임한 후 계양서장으로 취임했다.
남 서장은 그동안 수사업무와 보안업무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덕망 있는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