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경찰서는 고급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 등)로 이모(42)씨 등 2명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분당지역 고급아파트의 베란다 창문을 통해 집안에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 2억50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초등학교 동창인 이들은 초저녁 불이 꺼진 집이나 초인종을 눌러 답이 없는 집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성남=오왕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