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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日전국PK선수권 3위 쾌거
차재호 2010.08.11
한국대표로 참가한 양주시(축구협회)선수단이 골키퍼를 포함한 5명의 축구선수가 참여해 승부차기를 통해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회 우승팀을 가리는 '제18회 일본전국PK(승부차기)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지난 8~9일까지 이틀 동안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에다시 후지에다종합운동공원 축구장 ...
힘찬 출발
차재호 2010.08.11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첫날인 11일 오후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트랙 100m 여자 초등부 결승에서 선수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이천수, 日 J-리그 오미야 입단
차재호 2010.08.10
이천수(29)가 일본프로축구에 진출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10일 이천수가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와 이번 시즌 종료 시점까지 정식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르면 15일 이와타전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과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맹활약했던 이천 ...
움직일땐 다 같이, 패스는 빠르게
차재호 2010.08.10
조광래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56)의 A매치 공식 데뷔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기념해 나이지리아와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조 감독은 9일 있은 대표팀 소집 공식 기자회견에서 "남아공월드컵 나이지리아전에 나섰던 선수들이 전반전에 나서게 ...
고개 숙인 우즈, 자멸한 미켈슨
차재호 2010.08.09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들면 되는 상황이었지만 필 미켈슨(40. 미국)은 이를 걷어차 버렸다. 절호의 기회를 날려버린 미켈슨의 표정은 당연히 밝지 못했다. 타이거 우즈(35. 미국)에게 밀려 생겨난 '만년 2인자'의 칭호를 보기 좋게 떨쳐낼 수 있을 것이라던 기대는 조금은 허무하게 사라졌다. 미켈슨은 9일(한국 ...
김연아, 10월 LA팬들 홀린다
차재호 2010.08.09
미국 LA에서 처음으로 '피겨 여제' 김연아(20. 고려대)의 환상적인 공연이 열린다. 김연아는 10월 2일(이하 현지시간)과 3일 이틀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올댓스케이트 LA' 아이스쇼에 출연한다. '올댓스케이트 LA'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가 개최하는 첫 번째 해외 아이스
'황제' 우즈, 뒤에 2명 밖에 없었다
차재호 2010.08.08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35. 미국)의 아성이 결국 무너지는 모습이다. 우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CC(파70. 7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5타를 더 잃어 중간합계 11오버파 221타 78위가 됐다. '디펜딩챔피언' 자격으로 출전 ...
파브레가스, 결국 '잔류' 선언
차재호 2010.08.08
올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세스크 파브레가스(23)의 거취 문제가 아스날 잔류로 막을 내렸다. 파브레가스는 7일(한국시간) 아스날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의 행동에 대한 사과와 함께 잔류 의사를 밝혔다. "일찍 나의 거취를 말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아스날의 모든 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한다"고 글을 시작한 파브 ...
데쿠, 모국 브라질에 새둥지
차재호 2010.08.08
포르투갈 대표로 활약 중인 미드필더 데쿠(32)가 ‘모국’ 브라질로 진출했다고 AP통신이 8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 브라질리그 소속 플루미넨세는 이날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데쿠와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연봉 등 세부조건은 밝혀지지 않았다. 데쿠는 브라질의 상파울루 ...
나달-조코비치 '환상의 만남'
차재호 2010.08.08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24. 스페인)과 세계랭킹 2위 노박 조코비치(22. 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에서 뭉친다. 8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나달과 조코비치는 1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되는 ATP 투어 로저스컵 남자 복식에 팀을 이뤄 출전한다. ATP의 설명에 따르면 ...
A-로드, 최연소 600홈런 달성
차재호 2010.08.05
알렉스 로드리게스(35. 뉴욕 양키스)가 역대 최연소로 600홈런 고지를 밟았다. 로드리게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1회말 2사 1루에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작렬했다. 로드리게스는 상대 선발 숀 마컴의 3구째 시속 85마 ...
차두리, 챔스리그 풀타임 활약
차재호 2010.08.05
‘아우토반’ 차두리(30. 셀틱)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타임 출전을 기록했지만 팀의 탈락을 막지 못했다. 차두리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글랜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브라가(포르투갈)와의 UEFA챔피언스리그 2010~2011 3차예선 2차전에 선발출전,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이날 경기 ...
박찬호, 피츠버그에 새둥지
차재호 2010.08.05
뉴욕 양키스에서 방출됐던 박찬호(37)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과 AP통신 등 외신들은 피츠버그가 박찬호의 웨이버 공시를 풀어달라고 요청했으며 25인 로스터에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웨이버 공시를 풀어달라고 요청해 지명양도된 선수를 영입할 경우 이전 ...
"LA ""8월7일은 김연아데이"
차재호 2010.08.04
미국 로스앤젤레스(LA)가 오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지정했다. LA 시의회는 3일(현지시간) 오는 7일 LA를 방문하는 피겨 스타 김연아를 환영하기 위해 이날을 김연아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김연아는 미주동포 후원재단이 시상하는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을 위해 미국 LA를 방문할 예 ...
진종오, 세계선수권 10m 공기권총 銅
차재호 2010.08.04
한국 남자 사격의 간판 진종오(31. KT)가 제50회 세계사격선수권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2012 런던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진종오는 4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계속된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102.1점을 쏴 본선 587점을 합해 총 689.1점을 기록, 동메달 ...
유리몸 로번, 또 '쨍그랑'
차재호 2010.08.04
'유리몸' 아르연 로번(26. 바이에른 뮌헨)이 또 다시 부상을 당했다. AP통신은 4일(한국시간) 로번이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두 달여 간 경기에 나올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로번은 오는 21일 분데스리가 개막전은 물론 다음 달 중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에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
에릭손, 코트디부아르 감독 하차
차재호 2010.08.0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실패한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62)이 코트디부아르마저 떠나기로 했다. 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FIF)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손 감독과 보수에 대한 의견차로 인해 재계약에 실패했다"고 발표했다. 소리 디아바테 FIF 부회장은 "에릭손 감독은 코트디부아르의 최우선 협 ...
"김태균, 야구계 女神과 결혼"
차재호 2010.08.03
일본 언론도 김태균(28. 지바 롯데 마린스)과 KBSN 스포츠 김석류 아나운서(27)의 결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스포츠 호치'와 '스포츠 닛폰',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 전문지는 3일 "김태균이 야구계의 여신과 결혼한다"며 김태균의 결혼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
'결승 좌절' 한국, 콜롬비아와 3위 싸움
차재호 2010.07.30
한국이 콜롬비아를 제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 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은 29일 밤 10시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보쿰의 레비르파워 슈타디온에서 열린 독일과의 4강전에서 아쉬운 경기 끝에 1-5로 크게 패했다. 객관적인 기량은 물 ...
4강 신화 달성한 女축구팀… 투자가 절실하다
차재호 2010.07.30
아직도 얼굴에서 앳된 티를 벗지 못한 어린 소녀들이 한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엄청난 일을 해냈다. 최인철 감독(38)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독일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4강 진출의 대업을 이뤄냈다. 비록 개최국인 독일에 패해 한국 축구 역사상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