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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치용 감독 “韓·中·日·이란 배구 백중지세”
차재호 2010.11.07
“부담감은 없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신치용 감독(55·사진)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태릉선수촌에서 막판 컨디션 조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9일까지 훈련을 한 후 10일 광저우아시안게임을 위해 광저우로 떠난다. 남자배구대표팀은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카자흐스탄, 베트남, 인도와 함께 B조 ...
이청용, 시즌 3호 어시스트
차재호 2010.11.07
토트넘 핫스퍼전에서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일조한 ‘블루드래곤’ 이청용(22. 볼턴 원더러스)이 영국 현지 언론으로부터 활약을 인정받았다. 이청용은 6일 오후 9시45분(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리복 스타디움에서 가진 토트넘과의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팀이 2-0으로 앞서고 있 ...
되살아난 공격본능… 박지성 날았다
민장홍 기자 2010.10.31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골대에 막혀 시즌 3호골 기회를 놓쳤다. 박지성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27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
女배구팀, 캐나다에 3-0 완승
차재호 2010.10.30
여자배구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기분 좋은 출발을 선보였다. 박삼용 감독(42. 한국인삼공사)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29일 오후 일본 오사카의 중앙체육관에서 열린 2010국제배구연맹(FIVB) 여자배구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3-0(25-19 25-19 25-1 ...
[KBL]삼성, 3차 연장 끝에 KT 연승에 제동
차재호 2010.10.30
서울 삼성이 3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4연승을 질주하던 부산 KT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삼성은 2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KT와의 경기에서 3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100-95로 승리했다. 삼성은 센터 나이젤 딕슨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
맷 케인 호투… SF, 월드시리즈 재패 2승 남았다
차재호 2010.10.30
샌프란스시코 자이언츠가 월드시리즈 2연승을 달리며 챔피언 등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샌프란시스코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7전4선승제) 2차전에서 선발 맷 케인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9-0으로 승리했다. 뉴욕 ...
"퍼거슨 감독 ""루니, 최소 3주간 결장"" "
차재호 2010.10.30
최근 거액의 연봉으로 장기 재계약에 성공한 웨인 루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발목 부상 악화로 최소 3주간 결장하게 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목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루니가 맨체스터시티와의 더비 경기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
FIFA, 월드컵 개최지 선정 예정대로 12월2일 실시
차재호 2010.10.30
논란이 됐던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 작업이 당초의 계획대로 실시된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제프 블래터 회장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월드컵 개최지 선정 작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집행위원의 뇌물수수와 개최 후보국 간의 ...
임태훈, 亞게임 야구팀 막차 탑승
차재호 2010.10.27
임태훈(22. 두산 베어스)이 광저우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막차에 올라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안면마비 증세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하는 김광현(22. SK 와이번스) 대신 임태훈을 대표팀에 합류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 마비 증세로 입원했던 김광현은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 후 ...
텍사스 첫 우승이냐 샌프란시스코 56년만의 축포냐
차재호 2010.10.27
'창단 첫 우승이냐, 56년만에 축포냐.' 텍사스 레인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학수고대했던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텍사스와 샌프란시스코는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7전4 선승제의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를 치른 다. 두 팀은 모두 오랜 시간 동안 우승 반지를 꿈 꿔왔다. 텍사스는 1961년 창단한 ...
이적설 잠재운 박지성 2호골
차재호 2010.10.27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박지성은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010~2011시즌 잉글랜드 칼링컵 4라운드에서 1-1로 맞선 후반 25분 균형을 깨는 감각적인 왼발슛을 성공시켰다. 박지성이 골맛을 본 것은 지난 달 23일 스컨소프 ...
박지성, 조용하다 했더니…
차재호 2010.10.25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의 박지성(29)이 또 다시 이적설에 휘말렸다.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는 25일(한국시간)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맨유가 박지성과 마이클 캐릭(29)을 토트넘에 내주고 가레스 베일(21)의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지성의 이적설은 지난 5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
떠난다던 루니, 3년 계약 연장
민장홍 기자 2010.1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25)가 소속 구단과 5년 계약을 맺으며 최근 화두로 부상했던 이적 문제에 종지부를 찍었다. 맨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니가 오는 2015년까지 구단에 남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당초 2012년 6월이 계약 만료기간이었지만 ...
텍사스, 창단 49년만에 첫 월드시리즈 진출
민장홍 기자 2010.10.24
미국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가 팀 창단 49년 만에 처음으로 '꿈의 무대'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텍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알링턴 레인저스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선발 콜비 루이스의 호투와 타선의 지원에 힘입어 6-1로 승리,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
F1 '괴물'들 폭풍질주
차재호 2010.10.24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진행되고 있는 23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예선경기가 열린 가운데 각 팀 선수들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무리뉴 ""루니, 떠나고 싶다면 전화해"" 뼈 있는 농담?"
차재호 2010.10.21
잉글랜드 축구국가대표팀의 간판 공격수이자 세게 최정상급 축구 선수 가운데 한 명인 웨인 루니(25)의 이적설이 전 세계 축구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69)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루니가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재계약에 ...
"굿바이, 맨유"" 마음 굳힌 루니"
차재호 2010.10.21
웨인 루니(25)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나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루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자신이 맨유를 떠나는 이유를 설명했다. 루니는 "구단 측에 수준급 선수를 영입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구단은 미온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며 "전력강화에 대한 확신을 ...
'K-리그 대표' 성남, 알 샤밥 넘고 도쿄행 성공할까?
민장홍 기자 2010.10.19
'K-리그 대표' 성남일화가 알 샤밥(사우디아라비아)을 제치고 도쿄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성남이 20일 오후 7시30분 안방인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알 샤밥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지난 5일 리야드 원정에서 3-4로 패한 성남은 이번 2차전에서 1-0으로만 승리해도 원정 다득점 ...
이바노비치, 2년만에 정상 등극
차재호 2010.10.18
여자프로테니스(WTA) 아나 이바노비치(23. 세르비아)가 2008년 이후 2년 만에 정상에 등극했다. 이바노비치는 1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패티 슈니더(32. 스위스)와의 WTA투어 제너럴리 레이디스 린츠 대회(총상금 22만달러) 단식 결승에서 2-0(6-1 6-2)으로 가볍게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
SK 카도쿠라-삼성 배영수, 3차전 선발 '격돌'
민장홍 기자 2010.10.17
SK 와이번스 카도쿠라 켄(37)과 삼성 라이온즈 배영수(29)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격돌한다. SK 김성근 감독과 삼성 선동열 감독은 18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로 각각 카도쿠라와 배영수를 예고했다. SK는 홈에서 열린 1, 2차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2년 만의 패권탈환에 2승만을 남겼다. 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