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노태악과 박찬진 책임지고 사퇴하라”[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북한 해킹'과 고위직 자녀 특혜채용' 등의 의혹으로 여론의 비판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5일 "현직은 물론이고 전직 간부들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뤄지면 특혜채용 의심 사례가 고구마 줄기 캐듯 줄줄이 나올 것 ...
“李, 강성당원과 절연 선언하고 이들 옹호 의원들 징계해야"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비명계 의원들을 상대로 폭력적인 내용의 문자 폭탄을 보낸 당원을 처음으로 제명하는 등 수습에 나선 모양새지만 당내에서는 '이 재명 대표부터 극렬지지층과 결별해야 한다'며 미흡하다는 반응이다. 이원욱 민주당 의원은 24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간호법 제정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생당 양건모 수석대변인이 24일 "간호조무사의 전문대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양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이번 간호사법 제정에 따른 갈등의 한 축에는 간호조무사들이 있는데 현재 자격취득자가 80만명에 이른다. 간호조무사 ...
비명 윤건영 “혁신위에 이재명 대표 등 지도부 전권 위임해야" 친명 양이원영 “지도부-혁신위 역할 다른데... 이해 못하겟다"[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강성당원 대응과 대의원제 존폐 여부 등 당 혁신 방향을 두고 계파 간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실제 친명계 양이원영 의원은 24일 "민주당 쇄신을 위해 ...
‘재명이네 마을’, '김남국 응원' 글 도배[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악의적 표현이나 욕설을 담은 문자폭탄을 보낸 강성 당원을 제명하는 등 중징계 처분했으나 이재명 대표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 게시판엔 코인 논란으로 탈당한 김남국 의원 응원 글이 봇물을 이루는 형국이다. 23일 민주당에 따르면 민주 ...
김종민 “李, 강성팬덤과 결별 안 하면 늪에 빠져”김한규 “기본적으로 당에 애정 있어서 하는 행동”[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개딸’ 등 강성 팬덤을 바라보는 시각이 엇갈리면서 계파 갈등이 예상된다는 관측이다. 앞서 이재명 대표에게 강성 팬덤과의 결별을 주문한 바 있는 김종민 민주당 의원은 23일 ...
김유승 사무처장 “위원장, 도당 운영비 개인 유용 지적하자 인사 전보 조치" 신정훈 위원장 "사무처장이 정당한 지시 불이행...당무감사로 진실 밝힐 것"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통 텃밭인 전남도당에서 현역 민주당 의원인 신정훈 전남도당 위원장이 도당 운영비를 개인적으로 유용하고 있다는 ‘내부 폭로’가 ...
윤재옥 "실효성 없는 청문회 물타기로 모면할 궁리만"[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논란과 관련해 즉각 징계를 촉구하는 여당과 달리 민주당은 김 의원의 가상자산 투자 의혹 중 제기된 P2E(Play to Earn) 관련 게입업체의 국회 입법 로비 의혹을 낱낱이 파 ...
극단 반응, 비속어로 공격하거나 과도하게 편애하거나[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강성 팬덤, 이른바 정치 훌리건들로부터 민주당이 자유로워지지 못하면 집단지성이 발휘되지 못한다"며 이재명 대표의 강성팬덤인 '개딸'로부터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하면서 이들과의 단절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
“정부, 안전성 평가 정확히 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이 19일 “정부의 시찰단이 들러리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게 현재 상황”이라고 비판했다.민주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해양투기저지 대책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
민주당, ‘사실관계 확인 후 징계’라는 지연전술로 시간 끌기윤리특위 징계안 40건 중 실제 징계로 이어진 사례는 전무‘제명’ 하려면 전체 의원 3분의 2인 200명 이상의 찬성 필요[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코인 투자 의혹’에 휩싸인 김남국 의원 징계안 처리에 나섰지만, 국민 반응은 냉소적이다.특 ...
박지현 "처럼회와 결탁 세력이 민주당 민주주의 망치고 있어"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와 처럼회 등 강성파를 지지하는 이른바 ‘개딸’들에 장악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민주당 비명계 의원은 21일 “이재명 대표가 당권을 잡기 전부터 '당원민주주의 확대'를 강조해 오면서 그의 강성 지지자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