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대형 아파트와 중소형 아파트의 3.3㎡당 전세가 격차가 2006년 조사 이래 최저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2013년 8월 1주 현재 서울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의 3.3㎡당 전세가는 827만 원, 중대형(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
올 상반기 전국 중개업자(공인중개사, 중개인, 중개법인) 1인당 평균 주택 매매 거래건수는 5.35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6개월 간 전국 중개업자 1인당 한달에 한 건도 못한 셈. 또한 수도권은 3.56건, 지방은 8.07건으로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는 2배 이상 벌어졌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올 상반기 전 ...
국토교통부는 건축물 유지·관리 점검제도의 객관성과 실효성 확보를 위해 건축물 유지·관리점검 매뉴얼을 새로 제정해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새 매뉴얼은 점검 전문기관이 건축법령 위반 여부와 함께 건축물 구조·에너지 성능을 종합 점검할 수 있도록 점검 절차, 기준 등을 규정해 점검업무의 ...
국내 10대 그룹들의 하반기 투자가 주춤하다. 정부가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강조하고 있지만 삼성을 제외하면 ‘예년 수준’을 고수하는 분위기다.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 경영에 영향을 미칠 거시변수가 많다보니 일부 기업들은 투자계획 자체를 확정하지 않은 채 일단 현금을 확보한 ...
무선통신기기등 IT제품 호조… 車·석유제품은 부진
올해 7월 우리나라 수출이 2.6% 증가한 가운데 무역수지도 18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7월 수출입동향(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458억4100만 ...
계절적 요인등으로 7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보다 대체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107.4로 전월보다 0.2%, 전년 같은달에 비해서는 1.4% 상승했다. 이로써 2012년 11월 이후 계속된 9개월 연속 전월비 1%대 상승율이 이어졌 ...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하반기에는 기업활동을 활성화 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1박2일 경제산업 현장방문’의 첫 날인 7월31일 광양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2학기(하반기)는 기업의 기를 살리는데 방점을 찍나&rsqu ...
현대·기아차가 최근 싼타페 등 일부 차량에서 발생한 누수 건에 대해 무상수리 조치와 함께 누수 관련 보증수리 기간을 확대키로 했다.
현대·기아차는 누수가 발생한 차종에 대해 통상 2년 4만㎞·3년 6만㎞ 수준인 누수 관련 보증수리기간을 5년으로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mid ...
올해 상반기(1~6월) 외환거래량이 5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규모는 하루 평균 491억7000만 달러였다.
이는 금융위기 때인 2008년 상반기(527억 달러) 이후 가장 높다.
분기 기준으로는 2분기중 일평균 491억4000만 달러의 외환거래가 이뤄졌다. ...
중형 인기 급등… 고가-저가 아파트값 편차 줄어
전국 아파트 시가총액이 6년 만에 487조원이 증가하며 총액 기준1924조원으로 2000조원에 근접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60조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뒤를 이어 경기 576조원, 부산 124조원, 인천 107조원 등으로 나타났다. 부산과 인천의 경우 2 ...
업무정지 중인 부동산 중개업자는 다른 중개업자와 중개사무소를 공동사용하지 못할 전망이다.
불법 중개행위를 사전에 차단,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보하겠다는 취지에서다.
국토교통부는 개정 공인중개사법이 오는 12월5일 시행됨에 따라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2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