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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변신’ 두산 임태훈, 세이브 단독 1위’
관리자 2011.04.20
곰 군단의 뒷문을 지키고 있는 임태훈(23·두산 베어스)이 세이브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임태훈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8회초 2사 1루 상황에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장영석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고 8회를 잘 마무리한 ...
황보관 감독 “데얀-몰리나 호흡이 숙제”
관리자 2011.04.20
“다음 경기부터 서울의 경기력을 보여주겠다.” J리그 챔피언 나고야 그램퍼스와의 자존심 대결에서 패한 FC서울 황보관 감독이 경기력에는 합격점을 내렸다. 그는 다음 경기부터는 팬들이 원하는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은 1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 ...
오카다 감독 “이승엽,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
관리자 2011.04.20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의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이 시즌 초반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이승엽(35)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20일 산케이신문을 비롯한 일본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오카다 감독은 “이승엽은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 스스로 부진 탈출의 계기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승엽은 개 ...
‘박지성 결장’ 맨유, 뉴캐슬과 무승부
관리자 2011.04.20
‘산소탱크’ 박지성이 결장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승점 1점을 추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2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득 ...
‘바스켓 퀸’ 정선민, 국민은행 복귀’
관리자 2011.04.19
‘바스켓 퀸’ 정선민(37)이 청주 KB국민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안산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은 정선민과 곽주영(27), 허기쁨(20)을 맞바꾸는 1대2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선민이 트레이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3년 부천 신세계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KB국민은행으로 ...
조광래호, 6월3일 세르비아와 평가전
관리자 2011.04.19
조광래호가 세르비아와 가나를 상대로 담금질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6월 3일과 7일 세르비아, 가나와의 국내 평가전을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두 팀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두 팀은 오는 9월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
무타이, 마라톤 세계新 ‘2시간3분2초’
관리자 2011.04.19
케냐의 제프리 무타이 선수가 18일 보스턴마라톤대회(남자부)에서 2시간 3분 2초의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이전 기록은 2008년 베를린에서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에티오피아) 선수가 세운 2시간 3분 59초였다. 그러나 이날 무타에가 세운 기록은 내리막길 코스에서 강력한 뒤바람의 영향을 받아 국제적으로 ...
‘당구 얼짱’ 차유람, 완도 알린다
관리자 2011.04.19
‘당구 얼짱’ 국가대표 차유람(사진) 선수가 고향인 전남 완도군에서 홍보대사 활동에 나섰다. 19일 완도군에 따르면 차 선수는 최근 ‘2011 청산도 슬로우 걷기 축제’ 참가와 홍보영상 촬영을 위해 고향을 방문,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다. 완도해변공원에서 펼쳐진 포켓볼 묘기당구 시범행사와 팬 사인회에는 지역민 ...
삼성화재 “가빈 재계약 가능성 50%”
관리자 2011.04.19
“가빈과의 재계약 가능성은 50대50, 출국을 앞두고 있는데…” 지난 9일 삼성화재는 프로배구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대한항공을 물리치고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삼성화재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 19일로 열흘이 지났고, 가빈(25·사진)은 출국을 앞두고 있어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
“맨유, 우승기회 두 번 더 있다”
관리자 2011.04.1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알렉스 퍼거슨(70) 감독은 올 시즌이 1998~1999시즌 달성했던 트레블을 재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왔다. 하지만 불과 하루 만에 상황이 바뀌었다. 맨유는 지난 17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준결승에서 지역 라이벌 ...
이청용도 FA컵 결승무대 꿈 좌절
관리자 2011.04.18
‘블루 드래곤’ 이청용(23·볼턴 원더러스·사진)이 축구 성지로 불리는 웸블리 구장을 밟았다. 하지만 팀의 패배로 좋은 기억을 남기는데는 실패했다. 이청용은 17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구장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FA컵 스토크 시티와의 4강전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0-5 ...
K리그 ‘이적생 돌풍’… 초반 성적표 굿
관리자 2011.04.18
FC서울, 특급용병들 적응 순항… ‘주전 이탈’ 성남 하위권 추락 지난 시즌이 끝난 뒤에는 어느 때보다 많은 선수들이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프로축구 각 구단들은 재정 상태에 맞춰 선수들을 사고 팔며 전력을 보강했다. 물론 재정 악화로 필요한 선수들을 내준 구단도 있었다. ◆수원삼성 ‘영입 효과 톡톡 ...
‘짬짜미 파문’ 곽윤기·이정수 대표 복귀
관리자 2011.04.18
지난해 쇼트트랙 ‘짬짜미 파문’을 일으킨 곽윤기(연세대)와 이정수(단국대)가 나란히 국가대표에 복귀했다. 곽윤기는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전국남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겸 2011~2012 쇼트트랙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종합 1위에 올라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곽윤기는 이날 ...
안현수 “러 진출, 좋은 기회 될 것”
관리자 2011.04.18
러시아행을 선언한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26·사진)가 국내에서 마지막 무대가 될 수도 있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5위에 머물렀다. 안현수는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계속된 제26회 전국남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겸 2011~2012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1000m와 슈퍼파이널에 출 ...
추신수, 열흘만에 2호홈런 폭발
관리자 2011.04.17
‘추추 트레인’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열흘만에 시즌 2호 대포를 쏘아올렸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11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팀이 ...
FA컵 탈락했지만… 박지성 ‘최고 평점’
관리자 2011.04.17
맨유, 4강전서 맨시티에 0-1 패… 트레블 달성 좌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쉽게 트레블 달성에 실패했지만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사진)은 또 다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내 확실한 공격 옵션임을 입증했다. 맨유는 17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FA컵 맨체스터 시 ...
구자철, 분데스리가 ‘첫 AS’
관리자 2011.04.17
구자철(사진)이 독일 진출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한데 힘입어 볼프스부르크가 극적인 승점 1점을 따냈다. 볼프스부르크는 16일(한국시간)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생 파울리와의 2010~2011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쉬움이 남는 이날의 무승부로 볼프스부르크(6승11무1 ...
박주영, 12호골… 3경기 연속골
관리자 2011.04.17
박주영이 3경기 연속이자 시즌 12번째 골맛을 봤다. 박주영은 17일(한국시간) 스타드 뒤 레이에서 열린 2010~11시즌 프랑스 리그1 OGC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켰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박주영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12호골을 작렬, 모나코 공격의 핵심임을 재차 입증했다. 경기 ...
임창용, 첫 등판서 블론세이브
관리자 2011.04.17
‘진구의 수호신’ 임창용(35·야쿠르트 스왈로즈)이 시즌 첫 등판에서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임창용은 16일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2011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경기에 팀이 6-5로 앞선 9회초 등판, 1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이날 임창용의 어깨는 ...
허재 “잠시 인연 끊자” vs 강동희 “형의 벽 넘겠다”
관리자 2011.04.14
‘농구대통령’ 허재(46) KCC 감독과 쿠데타를 노리는 강동희(45) 동부 감독이 정상에서 격돌한다. 절친한 선후배 관계인 허 감독과 강 감독 모두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허 감독과 강 감독은 27년지기다. 중앙대와 실업 기아자동차에서 각각 ‘농구대통령’(허재)과 ‘코트의 마법사’(강동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