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분양시장에서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4순위 청약이 예비 청약자들에게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예비청약자들이 수년간 아껴왔던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방향이나 층, 호수를 선택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순위 내 청약신청자는 자신이 원하는 동·호·수나 방향이 아닐 경우 아파트 당첨을 포 ...
내년 주택시장은 초과공급 현상이 심한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이 강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소형 강세, 대형 약세 현상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7일 ‘2014년 주택시장 전망과 시사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2014년 주택시장 전망은 초반 소폭 상승&middo ...
2013년 11월 현재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2002년 8월 매매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즐겨찾기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2013년 11월 현재 서울 아파트 3.3㎡당 전셋값은 평균 908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2년 8월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 (893만원) 수준 ...
전국 공인중개사 10명 중 7명은 취득세 인하 조치가 전세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부동산 법안 중 국회 통과 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폐지’가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꼽았다.
1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회원 중개업소 공인중개사 896명을 대상으로 ‘ ...
12월부터 주택과 함께 건축하는 오피스텔은 ‘오피스텔 전용출입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오피스텔 건축기준’고시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정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건축기준이 개정되면 주택과 복합으로 짓는 오피스텔 연간 100여개 동이 혜 ...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7448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수도권에서는 위례신도시 올해 마지막 공공분양 단지인 "위례자연앤래미안e편한세상"(1540가구)가 일반분양 청약을 시작하고, 경기 군포당동2지구 A-1블록에서 영구임대 아파트 90가구가 선보인다.
지방은 울산, 부산, 경북에 청약물량이 집중된다. GS건설이 ...
지난 4일 당정협의를 통해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적용 시점을 정부대책 발표일인 8.28일로 적용하기로 합의가 이뤄지면서 금주 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이 정중동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울은 취득세 인하 당정협의에 따른 기대감으로 재건축 아파트 하락이 둔화되면서 금주 보합세(0.00%)를 보였다. 저가매물 거래 이후 관망세가 계 ...
세종시등 호재로 지방은 3분기연속 최다 경신
부동산 경기침체로 수도권 중개업자 수는 2005년 수준으로 감소했다. 반면 지방에서는 꾸준히 늘어나 3분기 연속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3분기 전국 중개업자(공인중개사, 중개인, 중개법인) 등록 현황 ...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입주 예정아파트는 총 6만3480가구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을 10일 공개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1358가구(서울 7362가구), 지방 4만2122가구로 조사됐다.
월별로는 12월 3만7362가구, 내년 1월 8609가구, 2월 ...
건설사가 자사 또는 협력업체 임직원 등에게 주택을 강매하는 행위가 근절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주택협회 및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건설 관계기관 합동으로 발표한 ‘자서(自署)분양 피해 방지 종합대책’ 후속조치가 마무리돼 1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
수도권 거주자가 개인소유 땅 35.7% 보유
우리나라 전체 토지 면적 10만188㎢ 중 개인 소유지는 52.6%(5만2690㎢), 국·공유지는 32.2%(3만2256㎢)로 조사됐다. 법인은 6.5%(6560㎢), 비법인 등 기타 8.7%(8682㎢)를 차지했다.
국토교통부는 5일 지난해 12월말 기준 ...
올해 서울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인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10월 거래된 아파트 중 실거래 가격이 가장 높은 단지는 지난 9월 44억원에 팔린 ‘갤러리아 포레’ 전용 241㎡다.
이 곳을 포함해 ▲5위 ...
강동·송파구 큰폭 감소… ‘사업 부진’ 재건축 약세탓
서울에서 평균 매매가가 6억원을 초과하는 가구수가 2007년 이후 최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 시세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119만8005가 ...
불법 발코니확장 등 아파트 불법개조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아파트 불법개조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3년 8월까지 아파트를 불법 개조해 적발된 사례가 전국적으로 5779건에 달한다. 이 중 4060건이 시정명령&middo ...
11월 첫째주 분양시장에는 전국에서 알짜 물량이 쏟아진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1월 1주에는 청약접수 8곳, 당첨자 발표 13곳, 당첨자 계약 13곳, 견본주택 개관 11곳 등이 예정돼 있다.
5일 한국토지신탁이 경북 영주시 가흥동 1619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영주 가흥 코아루노블' 청약을 받는 ...
미분양주택 중에서도 "악성"이라 불리는 준공 이후 미분양주택이 최고점인 2009년 대비 54%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는 청약접수 이후 준공까지 2년~3년 정도의 기간이 걸리므로 준공 이후에도 미분양으로 남은 단지라면 주변 주택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정부의 미분양 매입과 세금 ...
지난 8월 정부가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 인하 대책을 발표했지만 이후 정치권 논의가 제자리 걸음을 이어가면서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짙다. 매수세가 주춤해지자 시장에서는 거래공백을 우려한 일부 매도자들이 매물가격을 조정했다. 서울은 재건축과 중대형 아파트 위주로 매매가격이 조정되면서 금주 0.01% 하락했고 신도시 ...